화장품쇼핑몰의 바이럴마케팅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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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품쇼핑몰의 바이럴마케팅 보고
작성자 홈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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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국내 뷰티블로그 동향 및 블로그 마케팅 사례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는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가 상품리뷰를 작성하고 이 상품 리뷰에 의해

소비자의 구매의사 선택이 이뤄지고 있는 인터넷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된다.

인터넷미디어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홈피와 블로그, 카페에 대한 네티즌의 움직임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는다면 블로그마케팅의 진정한 의미는 무의미할 수 있다.

 

Ⅰ. 카페에서 미니홈피로,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지난 2000년대는 카페와 미니홈피, 블로그가 공평하게 양립했던 시기로 파악된다.

2000년대 초반을 카페의 전성기라고 한다면 중반은 미니홈피, 후반은 블로그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흐름을 분석해보면 집단공유와 동질감이 연상되는 카페의 모습과 성격, 이것과 대조적인 개인의 일상과

공감으로 표현할 수 있는 미니홈피의 엿보기 심리가 순차적으로 연결된다.

 

그렇다면 블로그의 시대는 왜 찾아왔을까?

그것도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치열한 경쟁구도에서 결국 블로그가 확산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하다.

단순한 의문을 갖고 인터넷환경을 정리해보면 오히려 해답은 간단해질 수 있다.

 

초기 블로그는 미니홈피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일상을 적어가는 인터넷 일기장과 마찬가지였다.

단순히 개인 일기라고 한다면 미니홈피의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 결과도 그랬다.

이런 미니홈피의 시대에서 블로그는 개인의 일상보다는 좀 더 사회적인 면으로 진화하면서

어떤 이슈나 상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자유롭게 적는 리뷰적인 성향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카페 시대부터 축적된 다양한 소셜미디어적인 기능이 블로그(이웃블로그)에 추가되기 시작하면서

블로거 자신과 독자 사이를 연결하는 매체적인 성격으로 변모된 것이다. 결국 리뷰적인 글쓰기라는

좀 더 미디어적인 성향이 커지면서 급속도로 영향력이 확산, 미니홈피의 열풍을 잠재우고 2000년대 후반

블로그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포털 검색에서의 블로그 검색도 한 몫 했다. 카페와 미니홈피는 다소 폐쇄적인 구조 속에서 검색에

잘 노출되지 않았지만, 블로그는 그와 반대로 열린 공간을 지향했다.

인터넷쇼핑몰의 급성장도 블로그의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직접 보고 구매하던 것과 달리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남의 평가나 입소문에 좀 더 의존했고 이 같은 요구조건에 최적화된 것이 블로그 리뷰였기 때문이다.

 

Ⅱ. 국내 뷰티블로거의 특징과 동향

 

2007년, 2008년에 활동하던 뷰티블로거는 손에 꼽을 정도로 그 수가 적었다. 2008년 11월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를 선정한 뒤부터 뷰티블로거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10년 전 화장품시장의 추세를 보면 오프라인 매장을 대상으로 한 영업과 마케팅이 주를 이뤘다면

2008년 이후(네이버 파워블로그 선정 기점)부터는 뷰티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뷰티클래스, 품평 등이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블로그는 컨텐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직업꾼들이 아닌, 아마추어 또는 일반 독자들이 만든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물론 스포츠 전문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처럼 뷰티전문기자들이 불로그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는 아마추어, 1인 미디어를 기본 성격으로 한다.

화장품 품평은 이미 카페를 중심으로 한 뷰티커뮤니티에서 진행됐던 하나의 트렌드였다. 앞서도 설명했지만,

인터넷쇼핑몰의 급성장과 포털 검색 노출의 두 가지 조건에 부합됐던 것이 블로그의 품평리뷰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뷰티블로거는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입소문을 유도하기 위한 화장품기업들의 마케팅전략이

블로그에 집중되기 시작했고, 블로그와 포털 검색이 결합된 새로운 시도들이 나타났다. 

바야흐로 블로그마케팅 시대가 열린 것이다.

 

블로그가 1인 매체로 인식되면서 기업들은 ‘뷰티블로거 모시기’에 혈안이 됐다.

뷰티블로거 가운데서도 네이버 공식 파워블로거 엠블렘이 있으면 ‘네이버 공식 파워블로거 = 광고효과’라는

등식이 자연스럽게 성립되면서 일부 블로거는 온라인 상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블로그가 마케팅 툴로 활용되면서 화장품회사 혹은 대행사와 결합한 블로거들의 상업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화장품소비자가 원하는 솔직한 리뷰가 아니라 기업의 입맛에 맞는 찬양조의 글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은 이에 대한 폐단과 상업화의 정도가 미미해 불미스러운 일들은 눈에 띄지 않지만,

블로그가 성장했던 가장 큰 이유인 1인 미디어에 대한 네티즌의 신뢰가 추락한다면 블로그의 미래도

밝을 수만은 없기 때문에 경계되고 있는 분위기다.

 

블로그의 중요성이 커졌고, 영향력 또한 커졌지만, 블로그 마케팅을 정말 잘한다는 느낌을 주는 뷰티 회사는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다. 다들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해 단순한 제품 사용후기만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제품에 대해 좋게 써달라는 부탁뿐이다. 하지만 내 경험상 제품에 좋게 써준다고 제품 홍보가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제품에 대해 과도한 포장을 입혀 놓으면, 그 포장이 벗겨졌을 때 실망도 그만큼 큰 법이다.

그런데 다들 포장만 그럴듯하게 해주길 원한다. 거추장스럽고 과도한 형용사는 오히려 소비자들로부터 불신을 초래한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 한때 큰 인기를 얻었던 상도에 나온 대사 중 한 부분이다.

정직한 상인, 신뢰를 얻는 상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한 말이다. 이 글을 읽는 CEO분들도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으로 잘 알 것이다. 제품 홍보에 있어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신용, 신뢰성이고

신용, 신뢰는 솔직 담백하게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냄으로써 얻을 수 있다. 

아무리 부자라 해도 1천 원짜리 물건을 2천원에 샀을 경우, 허허 웃어넘기지 않는다. 무척 불쾌해하고

사기를 당했다며 분노를 표시한다. 1천 원짜리 물건을 1천원에 사고, 10만 원짜리 물건을 10만원에 산다면,

부자든 가난뱅이든 아무도 불평을 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제품의 좋은 면은 있는 그대로, 불편한 부분도

있는 그대로 알려야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한번의 과대 포장으로 운 좋게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고 해도

소비자로부터 얻는 것은 불신뿐이다.

 

이 글을 읽는 CEO들께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정직하고 신뢰감 있는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봤으면 하는 것이다. 소비자만큼 현명한 사람도 없고, 독자만큼 똑똑한 사람도 없다.

소비자들은 한번 써보면 다 알고, 독자들도 한번 읽어보면 다 안다. 과도한 포장으로 홍보된 제품인지 아닌지 말이다.

 

한편 최근 뷰티블로거들은 온라인에서 벗어나 각종 뷰티북 집필, 패션미용잡지를 비롯해 방송 등에

얼굴을 내비치면서 연예인 못지 않은 유명인사로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화장품회사의 입사를 꿈꾸며

블로그를 개인 포트폴리오로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실제로 화장품회사를 다니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많다. 심지어 화장품회사 BM이 어디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누구다를 밝히면서

개인 블로그+회사 블로그 형태를 접목시킨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화장품 제품리뷰가 주류를 이뤘지만 이제는 더 나아가 개인 블로그에서 업체를 끼고

화장품 나눔 이벤트나 공동구매 등 회사와 결합된 일도 진행된다. 하여 “대세는 블로그다. 우리회사도

블로그를 만들어서 홍보를 해보자!” 이렇게 생각하고 블로그를 만든 곳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Ⅲ. 블로그마케팅 사례와 운영방식

품평리뷰, 뷰티클래스, 기사 형태의 블로터 리포트 등

 

블로그마케팅 사례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화장품에 대한 품평리뷰를 작성케 해 인터넷상에서

입소문을 유도하는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형태이며, 신제품 출시나 트렌드 발표를 겸해 뷰티블로거들을 초청,

뷰티클래스를 진행하는 형태도 일반적이다.

뷰티클래스에서는 신제품에 대한 다양한 디스플레이와 제품체험, 간단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뷰티클래스를 다녀온 뷰티블로거들은 행사와 관련한 체험리뷰를 작성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해당 신제품과

트렌드가 노출됨으로써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다.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뷰티블로거와의 친분관계다.

일단 뷰티블로그와 친분이 있어야 품평리뷰도 작성케 할 수 있으며, 뷰티클래스에도 초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블로그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해 온 화장품회사들은 축적된 경험을 통해 자체적으로 연락 가능한

뷰티블로거 수십 명 정도는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뷰티블로거와 친분이 있다고 해서 끝난 것은 아니다. 블로거마다 품평의뢰나 뷰티클래스 제안에 대해

편차가 있기 마련이다. 제품을 발송해주고 품평리뷰를 부탁한다고 해서 모든 블로거들이 이에 응하는 것은 아니다.

뷰티블로거들도 저마다의 일상이 있고 바쁜 시간을 쪼개 2~3시간 동안 사진을 촬영하고 리뷰를 작성해야 하는

수고와 노력이 동반하는 만큼 쉽지 않은 부탁이 될 수 있다.

 

이 같은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이미 잘 알려져 설명이 필요 없는 네이버 대표카페 파우더룸이나 코스인사드, 아란치뷰티와 같은

품평 커뮤니티 사이트에 일정 비용을 부담하고 품평을 의뢰하는 방법이다.

 


 


 

* 코스인사이드 (www.cosinside.com)

 


 

* 아란치뷰티 (beauty.aranchy.com)

 


 

이미 블로그가 네티즌의 필수항목이 된 상황에서 파우더룸과 같은 카페회원을 통해 제품리뷰를

작성케 하더라도 블로그에 해당 화장품의 사용후기가 노출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리뷰에 소질 있는

뷰티블로거 3,000명이 모여 리뷰 커뮤니티를 형성해 운영되고 있는 아란치뷰티를 통하는 방법도

소수의 리뷰어로 많은 사람들에게 해당 화장품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파우더룸이나 코스인사이드,

아란치뷰티 모두 뷰티클래스나 블로그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행사를 통한 블로그마케팅 사례도 많다. 대행사가 확보하고 있는 뷰티블로거를 대상으로 각종 품평과 이벤트,

뷰티클래스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대행료에 대한 부담이 클 수 있고 뷰티블로거와

업무적인 관계로 시작된다는 단점도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제품리뷰의 한계를 극복한 블로그 리뷰전략도 눈에 띈다. 바로 블로터 개념이다.

블로그와 리포터(blog+reporter=bloter)의 합성어인 블로터 개념은 블로거가 현장 기자 자격으로 활동하면서

좀 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글을 작성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차별화가 이뤄지고 있다. 필자도 현재

블로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화장품회사 사람들을 직접 만나 제품에 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개발배경,

마케팅전략, 브랜드 컨셉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취재/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뷰티블로거의 진화된 모습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기사제목과 내용이 다양하고 정보성 글이 많은 만큼 포털 검색에 노출될 확률도 높으며

블로거적인 친밀함과 리포터의 객관화된 글쓰기 합쳐져 최근 뷰티 분야의 네티즌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현재 블로터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는 뷰티블로거 리뷰 커뮤니티인 아란치뷰티를 보유한 아란치미디어㈜가

인터넷신문 형태의 블로그 저널리즘 ‘아란치블로터’ 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 아란치블로터(bloter.aranchy.com)

 


 

Ⅳ. 블로그를 이용한 키워드 마케팅

 

블로그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노출검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이버에서도

블로그 검색은 가장 많이 검색 네티즌이 선호하는 공간인 만큼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키워드 전략도

가속화되고 있다. 단순한 브랜드명의 나열이 아니라 해당 화장품을 가장 돋보일 수 있는 키워드를

제목과 내용에 삽입하면 만족스러운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 집단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어려운 키워드(ex_와이어, 하이드로. 나노공법 등)보다는

대중에게 친숙한 키워드를 여러 개 삽입하면서도 제품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마케팅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블로그에 삽입되는 태그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검색의 기초가 되는 태그야 말로

해당 포스트의 주제를 단 하나의 키워드에 함축시킨 액기스로 평가될 수 있다.

 

1. 어떤 제목이 조회수가 높을까?

- 얻고자 하는 정보를 정확히 짚어주는 제목

-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를 다룬 호기심을 이끄는 제목

-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았거나 베스트 블로그로 등록된 제목 
- 평소 신뢰하는 블로그에 게재된 포스트 제목

 

2. 제목 작성 Tip

- 일방적인 홍보 성격의 제목은 절대 금지

- 블로거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거나 관심을 끌 수 있는 제목

-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소설처럼, 수필처럼, 일기처럼

- 최근 블로그에서 이슈나 트렌드를 반영함으로써,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제목으로 구성

- 딱딱하고 지시적인 제목에서 벗어나 다른 블로거들과 대화하는 식의 제목으로 접근

 

3. 포스팅 상단에 검색 키워드 넣기

- 제목뿐만 아니라 포스팅 한 내용에도 검색키워드 삽입

- 포스팅 앞쪽, 상단에 검색키워드를 많이 넣을 수록 검색효과 높음

 

4. 태그에 검색 키워드 넣기

-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창 아래 태그 넣기

- 태그 입력 시 2개 이상의 키워드로 구성된 태그는 3가지로 분리시켜 입력

  ex) 디올 마스카라 → 디올마스카라, 디올, 마스카라

 

5. 이미지 넣기

- 텍스트만 들어간 포스팅 보다 이미지가 들어간 글이 검색력이 높음

- Jpg파일, 이미지 수가 많고, 이미지 크기가 클 수록 검색력 높음

- 동영상 파일까지 첨부되면 금상첨화

 

6. 네이버 문서 판독 시스템 피하기

- 네이버에 복사하기 붙여넣기 한글은 검색력 약화 초래

- 메모장에 쓰거나 워드파일에 있는 글을 CTRL+C , CTRL+V로 블로그에 붙이면 검색 안됨

 

7. “ / ” 를 이용하라!

- 많은 키워드를 나만의 검색어로 만들고 싶을 때는 ” / ” 를 이용하라

- 핵심 키워드는 제목 앞에 쓰고, 뒤에는 “ / ” 제목에 끊어 준다

  ex) 메이블린 신제품 발매식에 가다! [로레알/립스틱/추천 신제품/발색/메이크업]

- 자연스러운 제목과 함께 상위에 노출 단, 신규 생성 블로그는 검색 노출 제약

 

8. 사진과 동영상 최대한 활용

- 잘 찍은 사진, 눈길을 끄는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 검색에서 노출 → 포털 이미지 검색

- 동영상을 올리면 노출확률 배가 → 포털 동영상 검색

 

9. 통 이미지는 절대 금물!

- 포토샵 작업으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모두 만든 리뷰 컨텐츠를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그냥 넘겨버리는

잡지 속 유명한 일러스터가 그린 광고 이미지와 동일 → 검색엔진에 절대 노출되지 않음

- 아무리 리뷰를 잘 쓰더라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면 파워블로거의 길은 멀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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