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광고] 광고주 성공 스토리 : 떡 전문 쇼핑몰 \"백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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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종별광고] 광고주 성공 스토리 : 떡 전문 쇼핑몰 \"백설기\"
작성자 홈피맨
조회수 1314
내용



전통음식에 푹 파진 30대 청년


요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때부터였습니다. 부모님이 예전부터 떡집을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제 진로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당시에는 떡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관련학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공인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서 한식 과정을 수료하였죠. 그러면서 전통음식을 접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특히 “떡”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떡은 기쁜 일과 슬픈 일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 빠짐없이 올랐던 음식으로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가 담겨있는

음식이죠. 또한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써 서로 돕는 공동체 생활의 매개 역할을 담당한 음식입니다.

그래서 역사도 길고 종류도 많고, 지역에 따라서 또 계절에 따라서 맛과 향기와 빛깔이 매우 다양합니다.

처음에 떡을 배우면서 이러한 떡의 매력에 빠져 힘든 줄 몰랐지만, 이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회의가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떡이 패스트푸드나 빵, 케이크 등 서구음식에 밀리면서

명절이나 행사 때 구색을 갖추는 음식 정도로 여겨졌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은사이신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교수님의 많은 도움과 가르침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윤숙자교수님께서는 우리 떡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크게 기여를 하신 분인데, 전통떡의 단점을 극복한 아름답고 현대적인 떡들을 개발해서 상품화 하고,

떡의 우수성을 언론과 각종 매체를 통해 알리고, 떡카페를 대중화시키면서 떡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크게 바꾸셨습니다.

그 결과 최근에는 대부분 곡류와 천연재료로 만드는 떡이 자연식과 건강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러한 과정에 저도 함께 참여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우리 떡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전통을 현재에 접목시키고

미래를 향해 발전시키는 여러 전문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백설기” 가 있게 된 것이죠.


온라인 마켓에 뛰어들다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한지는 3년쯤 되었습니다. 대형 쇼핑몰에 떡을 납품하는 공장에서 근무를 하다

나도 해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죠. 처음에는 음식의 한계로 인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떡이라는 것이 일반 상품과는 달리 미리 만들어 놓을 수도, 유통기한이 긴 음식도 아니거든요.

처음에는 배송에도 주문물량을 소화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노력 끝에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화 되었습니다. 밤 새 만든 떡은 아침 일찍 직접배송을 통해 원하는 배송지로

배달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떡은 상품의 특성상 택배로 배송하기엔 어려움이 많아서 여러 배송 방법 중

가장 신속/정확하고, 모양이나 맛도 변질되지 않게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직접 배송이 최선의 방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문물량 역시 저희가 소화할 수 있을 만큼만 받고 있습니다.

떡은 기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사람 손을 타는 음식이기에 만들어내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세부키워드 확장에서 인증과 신뢰를 주기 위한 광고문구 작성까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작한 것이 키워드광고 입니다. 키워드광고는 홍보/마케팅

수단이라기 보다는 고객이 저희 업체를 찾는 길목에 열어두는 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검색할 것이라

생각되는 떡과 관련된 모든 단어에 광고를 노출하죠. 세부 키워드 확장이요? 물론 수고와 노력이 들긴 하지만

고객이 검색창에서 어떤 떡 종류를 검색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돌답례떡, 떡케이크와 같은

인기 키워드 외에도 인절미, 두텁떡, 예쁜떡, 하트떡과 같은 세부키워드를 충실히 확장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70원짜리 “포장떡” 키워드에서 100만 원어치의 답례떡 주문이 들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

키워드광고를 이용하는 광고주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광고 전략이죠.


타 쇼핑몰과의 차별화를 위해 “백설기”가 신경 쓰는 것은 바로 인증, 수상경력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한계상

먹는 음식임에도 사진 외에는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가 어렵잖아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다양한 박람회, 대회 출전을 통해 업체의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인증 수상경력을

광고문구에 포함함으로써 주목도를 높이고 클릭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백설기의 광고소재]




식품(음식)쇼핑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신뢰”


음식을 파는 업체는 광고나 홍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직하게 만들고, 정직하게 파는 고객과의 신뢰가

중요합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떡은 유통기한이 짧고 쉽게 굳거나 변질됩니다. 대기업이 떡 시장에 진출했다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죠. 본사의 대량생산을 통한 지점 납품 시스템으로는

떡의 다양한 수요와 유통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저희도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고객의 니즈는 최대한 반영하며, 고객의 불편이나 불만은 모두 들어주고

혹 음식에 이상이 있을 시에는 100% 보상 환불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떡의 경우 생각보다 활용에 따라

주문하시는 분의 다양한 요구사항이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이름이나 글귀, 포장, 떡의 종류 등 최대한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드리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좋은 재료를 쓰려고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까요? 한 고객님께서 주문한 떡을 몇 일 두고 드시다가 떡에 곰팡이가 피었다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떡은 유통기한이 짧아 빨리 드셔야 하는데 이를 모르셨나 싶었지만 그래도 보상을 해드려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오히려 고마워 하시더라고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은 전혀 넣지 않은 것 같다며.

이럴 때 우리의 보이지 않는 진심을 고객 여러분께서 알아주신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 그리고 떡 시장은 비교적 가격 경쟁력에서 일반 상품에 비해 자유로운 시장입니다. 처음 온라인에 진출했을 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소마진으로 단가를 내려서 판매해보았더니 오히려 매출이 주춤하더라고요.

먹는 음식의 경우 가격이 너무 저렴해도 고객들은 너무 싼 것이 아닐까? 부족한 원료를 쓴 것은 아닐까? 하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좋은 재료를 쓰고 적정한 가격을 받는 것을 원칙으로 내세웠습니다.


“떡” 음식을 넘어 보존하고 발전해나가야 할 우리의 전통문화


떡을 배우는 것에는 끝이 없고,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계속 성장하고 발전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설기”가 떡 전문 쇼핑몰을 넘어 우리 전통 문화 지킴이로 활동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이지요.

서양의 과자나 케이크가 보편화 되고 유명세를 타는 것만큼 우리의 떡도 그만큼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설기”도 우리 떡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에 발을 맞추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는데요. 실제 일본 도쿄의 에비스에는 “백설기”의 지점인

“바람”이 문을 열었고, 오는 4월에는 북경에서 떡 전시회도 열 계획에 있고요.


또한 아직은 부족하지만 떡에 대한 제 노하우를 많은 분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환영입니다만, 많은 분들께서 밤을 새워 작업이 이루어 지는 떡 만드는 과정이

힘들어 포기를 하고 돌아가실 때 마다 조금은 씁쓸합니다. 그러나 좋은 결실을 맺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 제게 떡을 배워가신 한 주부님께서는 전라도에 “백설기”의 이름으로 떡카페를 여셨습니다. 그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대한민국 사람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중요한 매 순간마다 함께하는 우리의 전통 “떡”의 맛을,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생각입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서양사람의 아침상에

토스트가 아닌 갓 쪄낸 따끈한 백설기가 오르는 날도 올 수 있겠죠?



전통식품(음식)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성공 비법


◎ 사람이 “먹는 것” 정직하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다.

온라인 먹거리 구매에서 고객이 저어하는 가장 큰 요소는 제품의 안전성 입니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손으로 만져보고, 내 입으로 맛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기에 과연 괜찮을까? 하는 의심이 들게 마련인데요.

이러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 입니다. 약간의 이윤을 더 챙기기 위해 소위 말해

음식에 “장난을 치지 않는 것” 이죠. 모든 음식이 그렇겠지만 떡은 만드는 사람의 손맛과 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 내 쇼핑몰만의 차별화 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검색창에 답례떡을 입력하면 노출되는 수십 개의 떡 전문 쇼핑몰. 이 안에서 내 업체를 차별화 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일까요? 모든 쇼핑몰들은 저마다 할인, 무료배송, 국내산 쌀 100% 등 다양한 특장점을 내세워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백설기”는 전문화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회, 대회, 국가행사에

참여하고 세계적으로 우리 떡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들을 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이러한 활동들이

저희 업체만의 특별한 이력으로 남아 고객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게 됩니다.


◎ 광고보다 중요한 입소문, 한 명의 고객이 열 명의 잠재 고객을 데려올 수 있다.

식품(음식)의 경우 대부분 주부 고객들이 구매합니다. 이들의 입소문은 수천 만원의 광고비보다 더 효과가 있게

마련이죠. 저희 쇼핑몰에서 파는 답례떡을 예로 들어볼까요? 답례떡은 일반적으로 가족, 동네주민,

친구/회사 등 여러분께 나누어 주는 용도로 주문합니다. 한 분의 주문으로 이 떡을 맛보게 될 사람은

수십 수백 명이고 그 모든 분들이 저희의 잠재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백일떡을 주문하고 만족하신 고객은 자연스럽게 돌떡도, 가족의 생일 떡케이크도 주문하기 마련이니

재구매율도 높은 편입니다. 그러니 고객 한 분, 한 분을 정성스럽게 관리해야겠죠?

그리고 저희는 온라인 쇼핑몰과 더불어 오프라인 떡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떡카페는 전통차를

주문하면 떡을 무료로 맛보게 해드리죠. 이렇게 떡을 드셔본 분들은 다음 번에 떡을 주문할 일이 생길 때 잊지 않고

저희 “백설기”를 방문해 주십니다. 저희가 내어드린 몇 조각의 떡이 수십 수백 만원의 주문으로 돌아오니

오프라인 떡카페는 늘 저희 제품의 훌륭한 홍보, 전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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