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는?
저희 여행박사는 2000년 8월에 문을 연 해외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FIT)입니다. 설립 초기 당시부터
일본여행을 중점적으로 서비스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일본여행하면 여행박사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지금은 이렇게 일본여행으로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국, 유럽 등 많은 나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업/단체여행 전문 브랜드 비즈니스투어박사, 맞춤여행 전문 브랜드 온리유투어 등
저희만의 자체 브랜드를 새롭게 구축해가며 다양한 영역으로 여행 전문 서비스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시장에 일찍 눈을 뜨다.
여행박사가 기존 여행사와 가장 크게 차별화된 점은 바로 신문 지면 광고를 전혀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인터넷 쪽으로 일찍 눈을 떠, 2000년 11월에 온라인홈페이지를 오픈 한 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온라인광고에 집중하고 있죠. 요즘은 젊은 층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통해 여행 정보를
검색하기 때문에 온라인 광고만 집행해도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비록 신문광고를 하지 않는 탓에
연령대가 높은 분들에게는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해외여행 점유율 7위, 일본여행 분야에서는
독보적 우위를 점하며 여행업계에서 선전하고 있죠.
키워드광고 운영의 Tip!
① 광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광고주 본인
만약 누군가 제게 키워드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점 한 가지를 말해보라고 한다면,
저는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상품, 시장 및 업계 동향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대행사 직원도 그 누구도 아닌 바로 광고주 본인 자신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행사 직원만 믿고 광고운영을 맡기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네이버 키워드광고의 경우,
광고 운영이 어려운 편도 아니기 때문에 광고주가 열정과 관심만 가진다면 충분히 스스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② 키워드광고 상품은 키워드에 따라 비교해본 후 사용
저희는 광고를 집행할 때, 키워드에 따라 어떤 광고상품이 효과적 일지를 꼼꼼히 따져본 후 광고상품을
결정합니다. 조회수와 클릭수가 높아 비용부담이 큰 대표키워드는 타임초이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노출하고,
세부키워드는 클릭초이스를 통해 합리적으로 운영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여행’과 같은 대표키워드는
타임초이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행박사의 경우 일본여행에 대한 브랜드파워가 있기 때문에
클릭초이스 파워링크 보다 하단에 노출되는 타임초이스를 통해서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죠.
그리고 이 외 ‘간사이패스’와 같은 세부키워드는 클릭초이스를 이용합니다. 이런 키워드는 조회수가 낮아
실제 얼마만큼의 클릭이 발생할지 모르므로 고정된 광고비를 지불하는 것 보다는 클릭 당 광고비를 지불하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간혹 타임초이스 광고 운영이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는데, 제게 타임초이스는
비교적 저렴한 광고비로도 좋은 광고효과를 가져다 주는 매우 고마운 상품입니다.
더불어 광고 노출 순위도 키워드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여행박사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꼭 1위가 아닌 2~3위에 노출해도 클릭이 많이 발생하는 편입니다.
특히 저희 여행사의 대표 상품인 일본여행 관련 키워드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따라서 만약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여행사라면 꼭 1위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광고비는 보다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클릭을 얻을 수 있는 아래 순위를
노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처럼 판매상품 및 키워드에 따라 광고비, 광고효과 등을 비교해보고 광고 상품, 노출순위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도 신규키워드의 경우에는 클릭초이스와 타임초이스 상품을 각각 테스트해본 후
적절한 상품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③ 현장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세부키워드 발굴
저희는 키워드발굴에 있어서 현장 직원들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편입니다. 대행사를 이용할 경우에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세부키워드들이 현장 직원들에게서는 무수히 쏟아져나올 수 있죠.
예를 들어, 부산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여행의 공석이 발생했을 경우 현장 직원의 요구에 따라 '부산출발오사카여행' 과
같은 키워드를 게재하게 됩니다. 이러한 키워드의 경우, 구매의사가 높은 고객들이 검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실제 구매로 이어질 확률도 높죠. 이와 같이 그 때 그 때의 이벤트, 긴급모객 등
현장 분위기에 맞는 세부 키워드를 직원들에 의해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니 자연히 광고효과는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만약 대행사에 “세부” 여행 키워드를 의뢰할 경우, 대행사에서는 세부여행, 세부자유여행 등으로 밖에
키워드를 확장할 수 있겠지만, 현장 직원들은 일반 고객들이 많이 검색하는 알레그레호텔, 알레그레세부 등의
키워드를 발굴하고 셋팅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키워드 발굴에 있어서는 현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반영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 얼마 전에 키워드광고 업종광고주 교육에 다녀왔는데 그 곳에서 키워드 발굴의 유용한 팁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저희들은 여름휴가여행 등과 같은 테마성 키워드가 적은 편이었는데 그 때 교육을 통해 좋은 전략을
한 가지 더 얻었죠. 앞으로도 좋은 교육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④ 전 직원이 키워드광고 전문가 되다!
저희는 모든 직원이 키워드광고 전문가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전 직원 교육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많은 고객이 키워드광고를 통해 여행박사를 방문하는 만큼 광고문구 하나하나가 저희 여행박사의 대표성과
전문성을 나타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광고문구 작성과 운영을 위해서는
현장의 전문가, 직원들의 교육이 매우 중요하죠.
이렇게 저희가 직원들 교육에 투자하는 만큼 때로는 현장 직원들로부터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타임초이스 광고문구에 여행상품 담당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넣은 아이디어를
들 수 있습니다. 하루는 일본 오키나와 상품을 담당하는 한 직원이 광고 문구에 자신의 연락처를 넣어달라고
요구하더군요.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광고효과는 정말 즉각적이었습니다. 타임초이스 광고소재에
각 여행 상품 별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넣었더니 광고를 보고, 바로 전화를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온라인 예약도 있지만 유선 역시 여행사의 중요한 컨텍 수단이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면, 현장 직원이 아니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이었던 거죠.
현재는 여러 상품에서 이 전략을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담당자의 이름을 내건 만큼 그 상품에 대한
책임감과 신뢰도는 광고주. 고객 모두에게 높아질 수 밖에 없겠죠.
<여행상품 담당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넣은 타임초이스 광고문구>
한 달, 6개월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여행업계입니다. 내일 당장 제 2의 신종플루가 유행할지,
자연재해가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희는 나아가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와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수많은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여행의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자는 것입니다.
요즘 들어 여행 상품을 직접 기획하는 여행사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더욱이 신규 상품을 개발하는 곳은 매우 드물죠.
하지만 저희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자체 상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지만 저희 스스로 여행 전문가라는 자부심과 의지를 갖고 일하고 있죠.
시간이 지날 수록 온라인시장의 비중은 점점 더 커질 것이고, 이에 특화된 상품이 나오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고객을 위한 상품을 개발하고 제공하고자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여행박사는 오로지 고객만을 생각하며, 고객 여러분께 믿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여행파트너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행 사업을 시작하려는 신규 광고주를 위한 Tip!
여행사 브랜드를 만들어라.
여행사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자체 브랜드 구축에 힘쓰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브랜드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주위를 보면 이를 소홀히 여기는 분들이 예상 외로 많습니다.
아무개 여행사를 검색할 경우, 자신의 사이트가 결과에 노출되는 것은 기본인데 아직 이것조차 지키지 않는 곳이 많죠.
또한 사이트 등록과 같이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고 브랜드가 아닌 회사명으로 키워드광고를 시작하는
오류를 범하는 곳도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시작입니다. 저는 지금 저희의 성공이 있기까지
여행박사라는 탄탄한 브랜드의 힘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여행 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광고를 가장 잘 집행할 수 있는 사람은 광고주 본인이다.
저는 대행사 이용보다는 광고주 스스로 광고를 집행하는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판매 상품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는 바로 광고주 본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광고 운영에 있어서도
광고주 스스로 열정을 갖고 시작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광고 운영을 직접 하시는 분들을 위해 팁을 조금 더 드리자면, 제주도 여행과 같이 비싼 키워드의 경우에는
대표 키워드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세분화되고 차별화된 키워드를 집행해야 합니다. 또한 광고 노출에 있어서
무조건 1위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T&D만 좋다면 노출 순위가 조금 낮더라도 더 높은 CTR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광고 문구에서 볼드체로 처리되는 키워드삽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전략인데도 이를 사용하지 않는 광고주 분들이 많더군요. 이러한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전략들을 알고
광고를 운영하신다면 분명 성공적인 결과를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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