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제작과 쇼핑몰운영방법] 쇼핑몰창업 이렇게 시작된다 - 2
[쇼핑몰제작과 쇼핑몰운영방법]
대박의 꿈을 키우며 쇼핑몰을 뚝딱 제작하였습니다.
금방 나온 따끈따끈한 이쁜쇼핑몰을 보니 두근 두근 좋기만 합니다.
쇼핑몰에 글이 막~ 올라올것 같아 두근 두근 합니다.
주문도 금방 들어올것 같고
주문 들어오면 배송은 어떻게 해야하지?
첫고객은 뭐라도 해줘야 하나?
고객반응도 궁금한데? 라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벌써 대박이라도 친것 처럼 마냥 들떠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도 방문자도 구매자도.... 없습니다.
오픈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납니다.
이상합니다 생각만큼 방문자도 없고
주문도 없습니다.
지인이 구매해준 주문만 있을 뿐 더이상 방문자도, 구매자도 생기지 않습니다.
오픈만 하면 잘될것 같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픈후 신나게 걸려오는 전화는 이제 짜증이 나기시작합니다
고객 전화가 아니라 온라인 광고 대행업체 전화이기 때문이죠.
몇번을 거절하고, 짜증도 내보지만
손님없는 쇼핑몰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온라인마케팅업체의 제안에 솔깃 하게 됩니다.
매장을 차렸어도 광고를 해야 손님이 찾아오지 않겠어요? 라는 말이 백번 맞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광고회사와 계약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후 쇼핑몰에는 신기하게도 방문자가 늘어나고 주문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늘어나는 방문자와 주문이 생기는 것을 보고 안심하게 되지만 오래가지 못합니다.
[쇼핑몰제작과 쇼핑몰운영방법]
고객의 유입은 늘었지만 매출이 따라오지 못합니다.
점점 광고비와 쇼핑몰 수입의 차의가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광고를 할수록 방문자는 확실히 늘기는 하지만, 주문은 늘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광고대행업체에 문의해 보지만 광고비용을 늘려야 된다는 말 뿐입니다.
눈물을 머금고 광고비용을 늘려보지만
광고비용 대비 수익이 따라오지 못하는 것은 변합이 없습니다.
점점 적자폭이 늘어나며
광고를 유지할만한 여력도 남지 않게 됩니다.
광고를 끊자니 방문자가 없을까 끊지도 못합니다.
계획없이 잘나간다는 상품만을 사입해 온 상품은 재고로 남아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특히 시즌상품일 경우 그 압박은 더 크기 마련입니다.
끝내 재고처리와 광고비용에 허덕이다 폐업이라는 수순을 밟고 맙니다
대박 쇼핑몰. 10대 ceo 란 가면에 가려져 지금도 수많은 쇼핑몰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래도 만만한가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쇼핑몰제작과 쇼핑몰운영방법] 이어집니다. -홈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