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창업의 꿈2
 
 
  ns.homepiman.kr
218.145.65.143
  ns2.homepiman.kr 218.145.65.144
처음으로 > > 홈페이지제작가이드팁
제목 온라인 창업의 꿈2
작성자 홈피맨
조회수 1497
내용

쇼핑몰 이야기 계속 해볼게요~


자~ 이제 여러분은 쇼핑몰을 뚝딱 만들어 오픈을 하였어요


따끈따끈한 이쁜쇼핑몰을 보니 두근 두근 좋기만 합니다.


쇼핑몰에 글이 막~ 올라올것 같구, 주문도 들어올까 배송도 해야할까  고객반응도 궁금하고~


벌써 대박이라도 친것 처럼 마냥 들떠있습니다.  생각만해도 좋겠지요? ^^


하지만 방문자도 구매자도....  없을거에요


조용하실거에요


 


그렇게 내 이쁜쇼핑몰, 예쁜쇼핑몰은


오픈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납니다.


이상합니다    생각만큼 방문자도 없고  구매건도 없고................................


오픈만 하면 잘될것 같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픈후  신나게 걸려오는 전화는 이제 짜증이 나기시작합니다


 


고객 전화가 아니라  온라인 광고 대행업체 전화이기 때문이죠.


몇번을 거절하고, 짜증도 내보지만 


손님없는 쇼핑몰을 방치할수 없기에  광고회사와 계약을 하기 마련입니다.


맞는 말인게    매장을 차렸어도   광고를 해야 손님이 찾아오지 않겠어요?


그래서  광고회사와 계약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후 쇼핑몰에는 조금씩 손님이 늘기 시작할거에요.


주문양도 생길거구요


 


-------------------------- 광고를했다 / 방문자가 생긴다 / 장사는 안된다 --------------------


하지만 쇼핑몰 방문자가 늘기만 할뿐 장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음에 다룰게요 'ㅁ' ㅋㅋ


http://blog.naver.com/prsteve/110110299119


---------------------------------------------------------------------------------


 


고객의 유입은 늘었지만 매출이 없습니다.


점점 광고비와 쇼핑몰 수입의 차의가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광고를 할수록 방문자는 확실히 늘기는 하지만, 주문은 늘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광고대행업체에 매달려 보지만 처음 계약할때와는 다르게 냉랭하기만 하지요


그럴것이  고객유입만이 목적일뿐  그 고객을 잡는건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거든요


하지만 아무런 방법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점점


광고를 유지할만한 여력도 남지 않게 됩니다.


광고를 끊자니 방문자가 없을까 끊지도 못합니다.


상품은 재고로 남아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특히 시즌상품일 경우 그 압박은 더 크기 마련입니다.


끝내 재고처리에 허덕이다   폐업이라는 수순을 밟고 맙니다.


 


대박 쇼핑몰.   10대 ceo   란  가면에 가려져 지금도 수많은 쇼핑몰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래도 만만한가요?


어디가 문제일까요?


개인쇼핑몰이 이렇게 어려운거구나 느끼게 됩니다.


내 이쁜쇼핑몰은 왜 성공하지 못하는걸까 의문이 듭니다.


이전글 쇼핑몰 고객의 분류
다음글 온라인 창업의 꿈
2008 홈피맨.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백상스타타워2차
상담전화 : 1600-5337 팩스번호 : 0505-987-3001
회사명: 나눔시스템 사업자등록번호 : 559-05-01049 대표: 윤정균